현지인이 말해주는 오사카온천료칸 예약하는법

겨울에 촉촉하게 비가 내리는날


노천탕에 들어가는것만큼


훌륭한 일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오늘은 오사카 현지인들에게 물어봤습니다



오사카료칸온천! 어떻게 찾아야 일본정서가 느껴지는곳을


찾을수있는가에 대해서 말입니다!



현재 검색을 하면 굉장히 많은 사이트 들이 나오죠


짠내투어에서 나왔던 


사토유무카시바나시유잔소 료칸 이라던가


후시오카쿠 료칸은


각각 한국어로 페이지를 만들어 놓고 예약을 받고있죠?


한국어가 가능한 일본료칸들이 굉장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래도 저희는 오사카여행하면 일단 현지인들 가는 온천 또는 료칸을 찾는게


최고의 즐거움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주위의 일본분들에게 물어봤습니다!


오사카료칸추천좀해주세요!! 하구요






   온천료칸과 그냥료칸의 구별 



<우리가 원하는 느낌.. 이런식으로 되어있는걸 봤단말야!>



일본사람들에게 물어보면서


가장먼저 느꼇던점은


저희들은 솔직히 말해서


일본료칸!! 하면 = 온천이 달려있다


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온천이 아니고 그냥 목욕탕식으로 작게 되어있고


다다미방에 카이세키요리가 나오는? 그런식과


온천이 제대로 붙어있는


온천형 료칸이 따로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검색탭에도 료칸따로 그리고 료칸탭안에 온천이 따로 있었습니다.



이부분 꼭 주의해달라고 하더라구요





<막 이런거 입고 온천가야 료칸이라 생각했는데.. 아니었ㄷ..ㅏ....>







   료칸예약 어디서 해야하는가? 



<막 입구나 복도에 이런것 있어야해! 그래야 일본느낌나니까>


이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의견이 나왔습니다.


1. TV에서 본 료칸 이름을 야후에 검색하면 나와


-> 한국에선 그런 cf안나오거든!



2. 쟈란넷이라고 사이트가있는데 일본사람들은 거기서 여행계획을 골라


특히 교통비 + 료칸숙박 같이 묶여있는것으로 대부분 여행을하고있어


쟈란넷으로 가봐



3. 라쿠텐트래블도 요새 많이 쓴다고 하던데 


그쪽도 좋을꺼같아




<다다미방에 이불도 깔아주고 해야되!! 그래야 료칸아닌가?!>



여러의견이 있었지만


가장 많은 의견은 역시나


자란넷! 


일본 여행사이트의 선호도1위


모든 여행은 이 사이트에서 시작된다는 말이 있을정도로


여행계의 네이바 같은느낌이랄까?


국내 해외 모든 여행은 이 사이트만 본다고 한다.








   자란넷 





한번 자란넷에 들어가봤습니다.


과연 무엇이 나올까?







왼쪽위에 빨간 네모칸있죠?


호텔 눌러주시고 밑에 빨간네모


온천이라고 써져있는것을 눌러주세요






그럼 지도가 나와요 가운데쪽에 빨간네모칸 한자를 눌러주세요


킨키라고해서 오사카쪽입니다.





그럼이렇게 킨키지방의 온천료칸들이 나와요


1위는 역시나


아리마온천이네요

(일본사람들한데 가장 인기있는 온천)


2위는 기노사키온천


3위는 와쿠라온천 으로 나오네요!





우리가 매일 보던 그런! 그런곳이다!!


여기 유명온천 주위에 있는 온천료칸들이 쫙 나옵니다


보고 예약하면되는데...


이거.. 일본어라... 읔...






   자란넷 한국어! 




자란넷 메인으로 돌아가보면 


자란넷은 한국어로도 볼 수 있습니다! 라고 친절한 한국어가 써져있다.


눌러보면



이런 화면으로 넘어가는데


오사카를 눌러서


나오는 검색탭선택으로







료칸 그리고 온천을 선택해주고 예약할곳을 찾아주시면 됩니다!



어때요 어렵지 않죠?


한번 이런식의 오사카료칸추천을 직접 받고 찾아보고 예약한다면


더더욱 재미있는 일본전통료칸찾는데 도움이 될꺼라 생각 됩니다





현지인이 추천하는 오사카온천료칸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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