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자향수 샤넬 알뤼르 옴므 스포츠


20대를 넘어 30대를 바라보는 나이


남자에게 시계 , 수트 , 구두 , 가방 , 넥타이 등등


이제는 조금 더 세분화되어


넥타이핀 , 펜 , 수첩 , 셔츠의 단추까지


당신은 과연 어디까지 신경쓰고있는가?


모두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각각 생각하는게 다르듯


각각 준비하고 중요시하는게 다른만큼


예전부터 그리고


20대 , 30대, 40대를 거쳐가는


남자에게 확실히 중요한게 있다.







바로 향수


정말 많은 향수를 써봤고


주변의 의견을 많이 들었다.


각각 다르다. 여자가 좋아하는 향수가 있으며


남자가 좋아하는 향수가 있으며


비지니스에 어울리는 향수가 있으며


여행에 어울리는 향수가있다.


더 세분화 한다면


영업직에 어울리는 향수


더 세분화 한다면


당신의 스타일에 맞는


개방적인 느낌을 더 내주는 향수


소극적이지만 나를 더 주목하게 해줄수있는 향수



여태까지 쭉 여러 향수를 써가면서


느끼는것


30대 남자가 가질수 있는 하나의 무기라는것이다.


당신은 어떤 향수를 쓰고있는가?









에르메스 떼르 데스메스


이 향수를 처음만난건 간사이국제공항 면세점이었다.


한국 업체와의 미팅이있어 한국으로 출장을 가는 도중


휴대용 향수를 깜빡했었던...


어쩔수없이 가장 가까웠던 에르메스 매장에 들려


은은하게 오래가는 향수가 뭔가요? 라는 질문에


추천받고 사는데까지 2분정도 걸렸던 향수


지금 5년이 훌쩍넘게 나와 함께하는 향수이다.


100ml 기준 약 11만원 ~ 14만원정도 선으로 살수있으며


은은하고 오래가며


기억에 남는향이다







조말론 런던 향수


8종이라는 여러가지 느낌을 낼수있는


쉽게 팔색조 정도라 표현하고싶다.


본인의 향을 못찾는사람이라면


입문용으로도 중급 그 이상으로도 뛰어난 향수라 생각하는 조말론


오래썻던 향수 중 하나.


각각 다른 날을 지내고 싶고


항상 다른 사람으로 바뀌는게 좋은 사람들이 쓴다면 좋을꺼라 생각.


30ml 기준 5만원 ~ 6만원









샤넬 알뤼르 옴므 스포츠


유명하다. 30대 남자 그리고 40대남자이 써도 무관하다


30대라면 중후함과 여유로운느낌이 난다


40대가 쓴다면 젊고 활기찬 여유로운 느낌이 나는 향수


내가 생각하는


옴므 스포츠의 장점은


지속력이 강하다는것이다.


이 향수를 뿌리고 다니는 사람을 자취가 굉장히 남는다


지나갔던 복도 , 계단 , 엘레베이터 , 로비 , 사무실 


머리에 확실히 각인 되는 향이라고 할까


뭔가 독특하지 않지만 코가 아는 느낌?


아! 이 사람이 지나갔어 라는 향수


에르메스가 은은한 향을 지속한다면


알뤼르 옴므는 조금 더 강한 향을 지속한다.


나 자신을 각인 시키는데 상당한 무기가 된다고 생각하는 향수


가격대는 100ml 기준 약 13만원 ~ 15만원대



20대 후반의 남자들이 , 멋이 아닌 본인의 가치를 높이는데


참고하는 글로 받아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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